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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오브레전드 전적검색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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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AGEU of LEGENDS"
LOL 

 

"LEAGEU of LEGENDS"











리그오브레전드 롤 게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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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

리그 오브 레전드는 100개가 넘어가는 캐릭터(리그 오브 레전드에서는 챔피언이라고 한다.) 중 하나를 선택해서 그 지도의 승리 목적에 따라 수행하여 승부를 겨루는 방식이다. 게임은 1렙부터 다른 사용자(리그 오브 레전드에서는 소환사라고 한다.)와 겨룰 수 있는 일반 게임 방식, 다른 소환사와 직접적인 비교를 할 수 있게 랭크에 소환사의 이름이 뜨나 대신 소환사의 레벨이 최고 레벨인 30에 도달했을 때만 할 수 있는 랭크 게임 방식, 소환사가 직접 방을 만들어서 게임 할 수 있는 사용자 설정 게임, 그리고 기본적인 사항을 알아가면서 게임할 수 있는 튜토리얼이 있다.

보유하고 있는 챔피언이 하나도 없는 저레벨대 유저들을 위해 1주일 동안 10명의 챔피언을 무료로 플레이 할 수 있는 금주의 챔피언 로테이션(Free Rotation, 이하 로테)이란 제도가 존재한다. 매주 화요일 새벽 2시에 로테가 변경되며, 선정 기준은 다음 링크에서 확인 가능하다.[3]



타이완 연등 축제에서 촬영한 리그 오브 레전드의 챔피언 티모
챔피언의 선택 방식은 상대와 중복되는 챔피언을 고를 수 있으나 상대편의 것을 보지 못 하는 블라인드 픽, 상대가 선택한 것을 볼 수 있지만 대신 교대로 선택해야하며 중복 선택이 불가능하고 랭크 게임에서 사용되는 드래프트 픽, 그리고 무작위로 선택되는 랜덤 픽 방식이 있다. 지도는 일반적인 AOS와 같이 상대의 길의 탑을 파괴하여 본진 건물(넥서스 라고 불린다.)까지 파괴시켜야 이기는 소환사의 협곡(5:5까지 지원), 뒤틀린 숲(3:3까지 지원), 그리고 특정 거점을 보다 많이 점령하여 상대의 점수를 0점으로 만들어야 이기는 수정의 상처(도미니언 모드라 한다.), 일반적인 AOS와는 다르게 오직 미드 라인 하나만 존재하는 칼바람 나락으로 구성되어있다.

게임을 하면 소환사의 레벨을 올릴 수 있는 경험치와 영향력 포인트(IP)라는 게임 내 보상이 주어진다. 소환사의 레벨 당 특성 1포인트를 찍을 수 있고 룬 슬롯이 1개가 열린다. 특성은 공격, 방어, 보조로 구성되는데 자신이 사용하고자 하는 챔피언에 맞게 특성을 배분할 수 있다. 룬은 크게 1단계,2단계,3단계로 구성되며, 각 단계마ㄷ 표식, 인장, 문양, 정수로 구성되며 룬페이지를 통해 적용할 수 있다. 정수 룬 슬롯은 3개이며 나머지 룬 슬롯은 각각 9개이다. 이 역시 자신이 사용하고 하는 챔피언에 맞게 장착 할 수 있다. 이외에 소환사가 특정 레벨에 도달하면 소환사의 주문을 쓸 수 있다. 10레벨 이하는 1단계 룬을 사용 가능하며, 11레벨~20레벨 이하는 2단계 룬을 사용가능하며, 20레벨 이상은 1,2,3단계 룬을 모두 사용 할 수 있다.

개발초기엔 각종 버그와 밸런스 조절의 실패로 악명이 높았으나 차츰 단점들을 다듬어진 이후엔 엄청난 인기를 끌어 먼저 서비스가 시작된 북미와 유럽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4] 이후 국내에서도 입소문을 타고 플레이하는 유저층이 증가하였으나 국내에 정식으로 론칭되기전이라 북미서버를 통하여 플레이하는 경우가 많았다. 이후 2011년 11월에 국내에서의 베타 테스트를 시작으로 2012년 1월 정식론칭에 성공 - 대한민국의 대부분의 게이머들[출처 필요]이 플레이하는 2012년 최고의 게임으로 급부상한다. 이는 2013년에도 이어지고 있다.[5] 이러한 인기에 탄력을 받아 프로게이머를 주축으로한 게임단이 속속 생겨났으며 거액의 상금과 토너먼트 방식의 리그급 대회도 만들어졌다.

그러나 단점 또한 많은데 국내 정식론칭된 이후에 부각되는 비 매너 유저들에게 가해지는 패널티나 제재방식이 너무 약하다는데 있다. 북미나 중국이나 유럽 서버에선 욕설이나 팀원들간의 의사소통 거부와 적팀을 도와주는 비 매너 행동에 대해 강력한 제재를 가하여 아이디 영구 사용 금지 등이 시행되는 편인데, 국내 서버에서는 대부분의 처벌이 며칠간의 아이디 사용정지에 그치고 있어 각종 커뮤니티에서 항상 문제로 지적되고 있다. 이에 라이엇에서는 배심원 시스템을 도입하는 등의 노력을 보이고 있다.


라이엇게임즈의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가 PC방 점유율 40%대에 안착, 국민게임으로서의 위상을 과시하고 있다. 

PC방 리서치 사이트 게임트릭스에 따르면 17일 현재 'LOL'은 인기 순위 1위에 올라 있다. PC방 점유율은 41.74%로 4일 연속 40%대 점유율을 유지 중이다. PC방 이용자 10명 중 4명이 이 게임을 이용하는 셈이다. 장르별로는 평균 86%대 점유율을 유지하며 압도적인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